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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신앙/어머니하나님

'오라~ 생명수 받으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by orar 2019. 11. 3.

 

'오라~ 생명수 받으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오늘도 부지런히

전도축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찬 바람에 조금은 춥게느껴지지만~

마음만큼은 성령의 불로 뜨겁습니다 ^^

오늘은 하나님의교회의 가장 보화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강탄하신 새예루살렘의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하늘 영광을 뒤로하시고

이땅에 오신 단 하나의 이유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서 입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으면서도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지못한채 영생을 소망하고 천국을 향한 믿음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목적인 영생은 믿음만으로 가질 수

있는것이 아니라, 영생을 주시는 구원자를 바로

알고 영접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생명수를 주시기위해

성령과 신부께서 듣는자, 원하는 자, 목마른자

'오라' 부르시고 계십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 아버지하나님이라는 사실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신부에 대해서는 각기 다른 해석을 하곤합니다.

신부는 교회이다!

신부는 성도이다!

과연 생명수를 주는 신부가 교회,즉 성도들일까요??

정답은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신부를 교회,즉

성도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허락하십니다.

성도가 성도에게 생명을 줄 수 없습니다.

성령과 함께하시는 신부는 분명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2천 년전 예수님께서 계시를 통해 사도요한에게 정

확하게 신부를 알려주셨습니다.

신부= 어린양의 아내=하늘예루살렘

우리가 반드시 찾고 영접해야 할 신부는

이땅의 예루살렘이 아닌 하늘예루살렘이십니다.

하늘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하셨습니다.

구원받을 하나님의자녀들에게는 분명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천국이 임박한 예언의 때...

하나님께서는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 외치고 계십니다.

생명수를 주시려 이땅에 오신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영생을 얻고자한다면 성령과 신부께 나아와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도축제를 멈추지못하는 이유가

바로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어머니 하나님 들어보셨나요?'

'성령과 신부께서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려

오라!하십니다'

'성령과 신부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모두는 초막절 내려주신

뜨거운 성령의 불길로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다면 성경의 모든 말씀을

믿어야합니다. 내가 믿고싶은것만...

내가 듣기에 좋은것만...

낸 생각에 맞는것만...고집한다면 결단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비록 육체의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해서 육체대로 알 것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통해 영접해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외면하지말고...

무엇을 애타게 전하는지 들어보세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생명의 진리를 전하고 있습니다.